서울서 홀로 사는 청년 10명중 4명은 주거 빈곤 상태입니다
(자료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1995~2010년)

주거 빈곤은 주택법 상 최저 주거 기준에 미달하는 가구, 지하나 옥상에 사는 가구, 비닐하우스나 고시원 등 주택 외의 거처에 거주하는 가구를 뜻합니다.

 

주거 빈곤 상태의 청년들에게는 혼자 사는 자유가 있으나 관계의 단절로 이어지고, 높은 주거비, 고용불안, 저임금, 가계 부채로 인한 빈곤의 문제가 악순환 됩니다.

 

비싼 주거 비용과 자금 조달의 어려움으로 청년은 지역 정착의 어려움을 겪습니다.
터무니 없는 현실 속 청년의 집은 관계도 없고, 꿈도 없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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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청년살이, 주거부채 해결해야 살아갈 수 있다

 

 

터무늬 있는 집은 청년이 함께 삽니다.

    

경제적 비용 뿐만 아니라 청년의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함께 생각합니다.

 

안정된 주거로 청년들은 지역에 대한 애착감을 높이고 문제를 함께 고민합니다.

 

대안을 상상하다

청년 주거 문제 혼자가 아닌, 함께 해결해보면 어떨까?
단순한 공간을 넘어 출자자와 청년이 함께 재능을 공유하며 관계를 맺는

시민이 함께 만들고, 청년이 운영하는 세대 협력형 공유주택

터무늬 있는 집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01

    시민 출자 참여

    청년주택기금조성 (보증금용도)
  • 02

    청년주택 보증금 지원

    청년들 주거공동체 형성 주택 직접 선택
  • 03

    청년과 출자자간 재능공유

    터무늬 타임뱅크 운영
  • 04

    청년-지역사회 함께 성장

    청년들 지역활동 확대

터무늬 있는 집 한눈에 보기

시민출자자
무이자(저이자)로 장기 출자
관리책임자 사회투자지원재단
기금의 모금, 관리, 상환의 책임주체
입주자 지역 청년들
공동 주거하며 주택 운영 및 지역활동 전개

시민출자 청년주택만의 특별함

정부주도 유사사업 ‘터무늬 있는 집’ 시민출자기금 사업
1. 재원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 기금과 특정 기업의 사회공헌 기금 등을 매칭 시민출자금(약정기간 이후 원금 상환)
2. 입주대상 일정소득 이하에 있는 청년개인 연령, 신분 등을 제한한 청년층 지역사회 정착이나 공동주거에 관심 있는 청년들
3. 입주자 선발 기금 제공자 or 주택 공급자가 정한 자격 기준에 따라 입주자 선정 지역의 관련 네트워크 및 단체 추천 해 심사
4. 주택형태 공급자가 정한 주택 청년들이 직접 정한 주택
5. 자부담 보증금 평균 300만원 ~ 1,000만원
월세 평균 15만원 ~ 60만원
(통상 시세의 80% 수준)
보증금 없음!
사용료 보증금의 4% 청년들 공동 분담
(통상 시세의 50% 수준)
2018년 순수 시민 출자금으로 터무늬 있는 집이 탄생합니다